시대를 반영하는 질문들... 재미 있지만 웬지 좀 씁쓸하기도 하네요..


□ 중국집 군만두 서비스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- 얼마부터 시작인가?

□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             - 엄마가 좋은가 아빠가 좋은가?

□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숨겨진 진실 - 키높이 깔창 허용해야 하는가?

□ 셜록 홈즈도 속아버린 완벽한 트릭 - " 오빠 믿지? " 과연 믿어야 하는가?

□ 북특정 다수를 노린 테러            - 음식점 배달 "방금 출발햇어요" 과연 믿어야 하는가?

□ 당신의 관과한 혈육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 - 식당이모 과연 가족으로 인정해야 하는가?

□ 솔로몬도 두 손을 든 미스테리     - 영화관 의자의 팔걸이 과연 어느쪽이 내 것인가?

□ 인류가 낳은 재앙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- 노래방 우선 예약 권리인가 범죄인가?

□ 금녀의 벽을 넘은 유일한 존재     - 청소 아줌마의 남자화장실 출입 특권인가 업무인가?

□ 제 13차 교육과정의 일등공신      - 까다로운 변선생 선생으로 인정해야하는가?

□ 신용을 잃어버린 이시대의 자화상 - " 야 언제 밥 한번먹자 " 과연 언제 먹을것인가?

□ 인류의 풀리지 않는 로맨스 - 114 안내원의 멘트 " 사랑합니다 고객님 " 진정 날 사랑하는것인가?

□ 남자가 초능력자를 가져야 하는 이유 -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모르겟어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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